블로그를 자체 도메인으로 옮긴 이유
velog 대신 yunsub.dev를 본진으로 만든 판단과, 그 구조를 실제로 세팅한 기록.
프로그램 개발 · 데이터 파이프라인 · Seoul, KR
교육 현장에서 8년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객을 응대하며, 데이터가 어디서 새고 어디서 막히는지를 몸으로 익혔습니다. 정치외교학으로 사람과 제도를 읽는 법을, 데이터사이언스로 그것을 측정하는 법을 배웠습니다.
엑셀과 손으로 하던 입시 컷 데이터 가공을 자동화하고, 생활기록부 PDF에서 학과 추천 리포트까지 한 번에 뽑아내도록 만들었다.
반복되는 CS 문의를 사내 교육 문서에 연결해, 답을 찾는 시간과 답이 틀리는 횟수를 함께 줄였다.
플랫폼에 흩어진 글을 내 도메인으로 모으고, 이력·프로젝트·기록을 한 곳에서 보여주도록 구조를 다시 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