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es
이력서에 안 들어가는 것들. 취향도 결국 판단의 기록이라고 생각해서 같이 남깁니다.
지은이 / 옮긴이
이 책에서 건진 문장 하나를 요약해서 적습니다. 목록 카드에 이 줄이 그대로 보입니다.
브랜드 / 조향사
첫인상과 잔향을 한 줄로. 언제 어디서 뿌리기 좋았는지까지 적으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.